기타최초 등록일 2026.09.10

서울시약, 여성 권익 증진·양성평등 실현에 연대

  • 여성대회 참석해 사회참여 확대 · 권익 향상 뜻 함께
  • 한지윤 여약사부위원장, 여권통문 정신 계승 공로로 유공자 표창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진, 위원장 김채윤)는 9월 8일 열린 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뜻을 함께하고,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연대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여성대회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향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과 역량을 더욱 넓혀가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약사회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이 특정 분야에 국한된 과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여성 약사들이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다양한 사회 영역에서 보다 폭넓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위학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여성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누구나 성별에 관계없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펼치고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서울시약사회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약사들도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국민 건강과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여성의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9월 3일에는 한지윤 부위원장이 여권통문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여성의 권익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한지윤 부위원장의 뜻깊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성의 사회 참여와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권통문이 담고 있는 여성의 자주적인 사회참여와 권익 신장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중요한 가치”라며 “서울시약사회도 여성 약사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여성계 및 관련 단체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1매

원문: https://www.spa.or.kr/board/PRESS/board.do?SQ=30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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